관련링크: https://youtu.be/cYD9NDX310s?si=UdsdSllBLnpS2YS-
2024.09.01
-
이달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키아프와 프리즈를 앞두고 세계적인 예술 거장들이 우리나라로 집결했습니다.
인공지능, AI가 만든 자연의 향부터, 무너진 공동체를 생각하게 하는 텅 빈 수영장까지 서형석 기자가 소개합니다.
[기자]
높은 벽면을 가득 채운 화면이 시시각각 변합니다.
화면에는 아마존과 아프리카 동남아의 숲에서 찾은 자연의 모습이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데, 영화 아바타 속에 들어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.
모두 인공지능 AI가 우리 대자연을 학습해 만들어낸 또 다른 자연의 모습입니다.
AI 미디어 아트 작가 레픽 아나돌의 이번 개인전에선 AI가 학습해 만들어낸 '자연의 향'도 맡아볼 수 있습니다.
북유럽 출신 아티스트 듀오 엘름그린과 드라그셋도 한국을 찾았습니다.
공간을 캔버스처럼, 작품 재료로 활용하는 장기는 그대로 나타나 수영장과 고급 레스토랑, 집 한 채를 미술관 안에 통째로 들여놨습니다.
관련링크: https://youtu.be/cYD9NDX310s?si=UdsdSllBLnpS2YS-
2024.09.01
-
이달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키아프와 프리즈를 앞두고 세계적인 예술 거장들이 우리나라로 집결했습니다.
인공지능, AI가 만든 자연의 향부터, 무너진 공동체를 생각하게 하는 텅 빈 수영장까지 서형석 기자가 소개합니다.
[기자]
높은 벽면을 가득 채운 화면이 시시각각 변합니다.
화면에는 아마존과 아프리카 동남아의 숲에서 찾은 자연의 모습이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데, 영화 아바타 속에 들어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.
모두 인공지능 AI가 우리 대자연을 학습해 만들어낸 또 다른 자연의 모습입니다.
AI 미디어 아트 작가 레픽 아나돌의 이번 개인전에선 AI가 학습해 만들어낸 '자연의 향'도 맡아볼 수 있습니다.
북유럽 출신 아티스트 듀오 엘름그린과 드라그셋도 한국을 찾았습니다.
공간을 캔버스처럼, 작품 재료로 활용하는 장기는 그대로 나타나 수영장과 고급 레스토랑, 집 한 채를 미술관 안에 통째로 들여놨습니다.